내가 행복할것을 확정짓겠습니까?
작성자
빙그레
조회 53회
날짜 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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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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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6.08.06

본문
내 자신이 앞으로 풍요롭고 기특하게 살아간다는게 한치의 의심없는 사실입니다. 확정했지요.
우주에 접수되어 택배가 옵니다.
살면서 잔잔하고 다정한 느낌으로 받습니다
이게 행복이구나
이게 풍요이구나
나를 사랑하는 느낌이 이런거구나

1우리 아들 장가갔으면 줗겠어요
(혼자 살면 엄마인 내가 귀찮아요 며느리 덕도 쫌 보고 싶어요)
2우리아들 백점입니다
(그거 사실이예요 어떻게 봐도 완벽해요
인연되면 짝이 나타나는 것이고 지금 이순간 아들이 행복하면 더할나위없는 탱큐입니다.)
어디를 사실로 확정지어 우주공간에 저장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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