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즉시공
작성자
빙그레
조회 64회
날짜 26.07.22
작성자
빙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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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6.07.22

본문
어렵고 이해 안되서 미뤄둔 색즉시공
색은 보이는 모든것
공은 없는것
으로 해석하려는데 걸립니다
찾아보고 생각해봅니다
색은 보이는 모든것과
보이지않지만 생각할수있는 모든것.
여기에는 귀신도 있고 우주도있고 하늘도 있겠습니다.
하늘은 부모라는데
자식이 되어 학교에 다닙니다
열이 펄펄 나도 학교 가서 엎드려 있으라는 부모님 세대에 말씀.
학교가기 싫어
안가도 되지만
또래들과 배우고
선생님께 배우는 학습기회
색 (공부하려면 힘들어.
돈에 고마움을 알려면 때를 뭍어봐야해
가족의 사랑을 알려해도 가정이 깨져봐야해.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면 죽을병에 걸려봐야해)
을 경험하고
본래자리인 공으로 마음 돌리라고 체험을 합니다
본래로 갔다가
또 심심합니다
또 색을 뭍여봅니다
색을 뭍히니 답답하고 어렵습니다
돌고 돌아 본래자리의 귀함을 압니다.
또 색을 뭍힙니다.
또 본래자리로 갑니다.
색공 공색
공색 색공
돌고 또 돌고 어찌하면 될까요
하늘이 셋팅하신걸....
내 살길 마련해야겠어요.
죽어서 가는 공이 아니고
살아서 마음껏 자유롭게 공을 누리도록 나에게 잘해주면서 살아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