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예수님 그리고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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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조회 118회 날짜   26. 0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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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르타 시대

16개의 나라중 강력한 나라의 보호받는 부족 왕의 왕자로 태어나 혼인해서 아들이 생겼습니다.

평생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뒤로 하고

먹을때 부드러운 음식 안돼.

잠잘때, 앉을때 포근하면 안돼.

씻는 건 몸에게 잘해주는 거라서 안 돼"라며 온몸에 먼지를 뒤집어 쓰기도 하고,

때로는 시체가 떠 있는 차가운 강물에 하루 세 번씩 몸을 씻는 수행까지,

하루 대추 1알로

그러다가 이틀에 1알

뼈 위에 투명 비닐을 씌운것처럼 육체를 극한으로 몰아붙였으나, 육체의 학대가 정신의 해탈을 가져다 주지 못한다는

중도의 깨달음과

이것이 있어 저것이 있고, 원인이 있으니 결과가 있다. 고통은 본래 실체가 없으며 오직 자신이 만든 분별일 뿐이다." 의 연기법을 설하십니다

붓다는 대체 어떤 마음으로 그 6년의 세월을 수행하셨을까, 그분이 숨 쉬던 곳으로 마음을 옮겨봅니다.

빙그레가 둔 시선은 작대기 하나 그어 놓은 시선이였는데

붓다의 시선은

상상초월 360도 넓은 의식입니다 몇천번의 전생, 몇천개의 하늘 모두 눈으로 확인하고 걸림없는 법으로 설하셨습니다.

그럼 왜 인도인가?

인도는 심장. 화에 해당되어 밝음의 터입니다.

하늘을 알기 위한 인간 한계 고행 경험 수행자의 나라

밝음 아래 짙은 어둠이 짝이라서

부자, 가난 극명한 차이.

성폭력에 대해 끔찍한 사건들

카스트제도가 아직도 꿈틀거리며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예수님으로 가 보았습니다

예수님은 오로지 하늘과 소통하고

하나님의 메세지에 온몸과 마음을 맞춰 사람들에게 사랑만이 세상을 살리신다 설하셨고

그 사랑이 내안의 신성을 찾으라는 메세지였습니다

우리 모두 분리가 아닌 하나의 빛 덩어리중 한빛이기에 서로 이해하고 보듬으며 살아보자.

살아서 빛이 되어 빛을 외면한 사람에게 하늘은 항상 기다리고 있었다 눈을 뜨길 바랐다 알려주고 있습니다.

부처님이 행하신 수행. 아무리 생각해도

대추 1알로 하루를 버틸 수행 못합니다

다행입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이세상

집단지성으로 의식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1 붓다가 고행을 넘어 집착을 버림으로써 '걸리지 않는 자유로움'을 이야기 하셨고

2 예수님은 율법을 넘어 '내 안의 거대한 사랑과 신성'을 일깨웠습니다

3 니체는 기성 도덕을 부수고"네 삶의 비극(어둠)마저 찬란하게 사랑하여 스스로 내면의 신(초인)이 되라"고 외첬습니다.

우리는 빛이고

사랑이고 하늘입니다를

내안의 하늘에게 닿도록 에고는 길을 터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