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이 하늘입니다
작성자
profile_image
빙그레
  조회 20회 날짜   26.08.22

본문

세째주 금요일 저녁8시에는

감사반 하늘반 같은 지역에 사는 회원 소그룹 묶어서 줌을 합니다.

그 야심한 밤에 눈을 초롱초롱 뜨고 260여명이 모였습니다.

큰선생님 인사말씀

"우리 회원들 앞에 있다면

막걸리도 따라주고

국수도 사주고 싶습니다.

안아도 주고 싶은 금쪽같은 사람들입니다."

그밤 여운의 온기가 오래도록 가슴에 머물렀습니다
 

큰선생님이 가진게 많습니다

각자 마음으로 담은걸 눈으로 말하라하는데 ....

나는 없다라고 믿고 살았던 사람이 그안에 생각 못한 보물이 큰선생님 파동으로 드러납니다.

의식의 단계를 왜 만들었을까

과로움을 소멸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불가의 연기법

의식의 5단계

천하구진법

괴로움 벗어나 자유로워지려는 단계입니다.

석가모니도 6년간 뼈만 남은 극단적 단식과 육체적고통 과정속에 학대만이 진정한 해탈을 가져오지않는다라는 깨달음을 얻으셨습니다
 

예수님도 십자가 죽음 전날

하나님께

"아버지여 할만하시거든 이잔을 거두어 주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

라며 떨어지는 땀방울이 핏방울 같았다 합니다
 

우리모두는

전생 행한것이 마무리가 되지 않아

지구에 에너지 정화 0을 위하여 소풍 왔습니다

경험하고 싶지 않은 고통이라고 괴로워하는 나를 바라봅니다

몸이 하늘입니다

몸이 있으니 업을 갚을수 있습니다.

결국 이해 수용 무저항 그리고 아름다운 용서

이경험으로 이걸 깨닫기 위함이였구나

이통증은 내몸에 이부분을 알리고 싶었었구나

나타난 현상을 해석으로 수용

자신의 계획임을 끝없이 알아차리고

잡지말고 페이지 넘김만이 할일이였습니다.

나는 하찮은 고통의 존재가 아니고

빛이고 사랑이며 창조주인 하늘이라는걸 온몸과 마음으로 깨닫습니다

견성했습니다.

숨 쉬는걸 알아차리는것만으로도 견성.

지극하게 내가 나에게 경배하는것도 견성.

상대를 귀하게 여기고 친절하게 대하는것도 견성.

널리고 널린게 이름만 붙이면 견성이였습니다.

"아 내가 빛이였구나 "

초견성이란

견성보다 높은게 아니고 가장 처음 깨닫는 순간.

온몸에서 뭐가 빠저나가듯

흘러내려가듯

가슴에 박하향이 환하게 퍼지는 듯한 느낌

이것이 초견성입니다.

견성이 어려워~

물론 참 어렵습니다

보통의 에너지로 평생이 걸리기도 합니다

하늘동그라미 에너지는 다릅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기통!!!

기통한 사람이

스승이 있다고 찾아갔더니

나 보다 더 높은데 왜 찾아다니냐고 했다합니다.

우리는 이런곳에서

손잡고 발맞춰 한걸음 한걸을 신나고 즐겁게 오늘도 하늘에 지극히 감사올리며 내안의 하늘에 마음과 몸을 활짝 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