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은 모두 차갑다
작성자
빙그레
조회 55회
날짜 26.08.06

본문
모든 암은 심장에서 출발합니다
심장의 고유 권한은
따뜻한 혈액이 온몸으로 전달되게합니다
혼자가 아니야라며
하늘의 사랑을 끝없이 느끼게 합니다.
그러나
살 가치가 없다 판단되면
사랑이 아닌 독을 전달합니다
전생 상처를 찾고
취약한 곳을 발견하여
타겟을 정합니다
돌보는 마음이 있으면
독선 연결이 멈추지만
버린 논밭이라면 이야기는 다릅니다
독의 선이 연결되어 암을 진행합니다
심장이
헛바퀴를 계속돌리면 혈관이 좁아지고 막혀 죽을수는 있지만 암은 살지 못합니다.
고단한 인생
살면서
내가 나에게 따뜻한 시선이였을까
쎄 ~한 시선이였을까요.
모든 암은 차갑습니다
평범한 일상이 이렇게나 소중한거였어 라고 생각하고 다시 돌아가려면
따뜻해야 합니다
나에게 친절한 눈빛으로 다정하게 대해야 몸이 나를 용서합니다.
그래서
명절하늘학교이지요
운동기구 없어도
밖에 나가 걷지 않아도
특별히 준비할것 없는
몰라봐서 방치해고 소외시켜서
미안하다 숙이고 낮추는 111배절.
처음 절은 강제로 해야한다니까
점점 익숙해지면 나와의 대화
점점 그렇게나 바라던 따뜻한 기운이 온몸에 퍼지고 몸 온도가 올라갑니다
명상은
에고가 신성인 본성에게 점점 가까이 간다는 어원을 가졌습니다
우상(아이돌)이 된 남편 아들 딸
섬기지 말고요 쫌 제발
나한테 친절하고. 나한테 안부 물어요
결론은
나를 미워하면 차가워진다
차가운 기운이 독이 되어 연결된다
차가운걸 따뜻하게 하려면 특별한 노력이 필요하다
1 전생치유
2 1111
(명상과절 줌참석 카페출석 분원방문)
3 알아차림으로 나를 통과하는 감정들.
잘살아보자구요
꼭 똥을 집어먹어봐야 직성이 풀리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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