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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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조회 72회 날짜   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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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종

주님의 심부름꾼

아닙니다

내가 하늘입니다.

각자 자기안의 하늘이 있습니다

춤을 추는 지드레곤. BTS

노래 부르는 임영웅 신승태 전유진

노벨상 받은 한강

그림 그렸던 피카소

피아노첬던 모짜르트

눈을 감고 느껴봅니다

아하~

각자 자기 하늘에게 보여주려고 한작업들이였구나.

내안의 하늘에 가까이 갈수록 하늘이 흐믓해하시는구나

나의 꼴을 계발하고 개발하여

발전 번성 확대 확장 성장하면 하늘이 그렇게나 기뻐하시는구나

그럼 돈은 나좀 데려가라고 헐떡거리며 급하게 줄줄이 따라오게 되어있었구나.

오직 주님 아니고

오직 나

부족함없이 온전한

오롯이 나 하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