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전생치유를 마치고
작성자 계수나무(용인수지/용인)   댓글 0건 조회 34회 작성일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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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으로 큰선생님을 처음뵈었습니다

강인한 호랑이 ^^같은 큰 느낌이들었습니다

줌으로 과연 전생정화나 기감이 느껴질까 하는 약간의 의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작하고 얼마되지않아 두팔에 전류가 흐르듯 지릿지릿한 느낌이 참 신기했습니다

작년돌아가신 엄마.

35년전 돌아가신 아빠

제작년 돌아가신 어머니

스스로 목숨을버린 도련님

유산한 첫 아이까지

큰선생님 말씀을따라 하늘로 보내드릴때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줌시작할때부터 오래된 축농증으로 인해 폐렴증세까지 나타나며 힘들었습니다 치유명상 중 머리와 가슴이 환해지며 빛으로 채워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뒤 지금 글쓰는 저녁까지 폐렴증세가 전혀 나타나지않고 숨소리도 깨끗합니다 항생제를 3주씩 먹어도잘낫지않았는데 천태극의 위대함이 참 놀랍습니다 세상어디에도없는 하늘동그라미를 만나다니 ~~나를 항상 보호하는 천태극 안에 있을수있다는 생각에 든든하고 안심이 됩니다~~~하늘님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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