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치유 그후
작성자 하늘날개(대구1/경기)   댓글 0건 조회 297회 작성일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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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5일 동그라미 학교에 입학해 2026.2.13일 오늘로 80일 입니다

평생 고칠수 없겠거니 생각한 체기는

위를 주먹을쥐고 있다면 보자기가 될 만큼 좋아졌고 (잘먹고 잘자고 잘싸요)

밥이 맛있어요.즐거워요 밥먹는게 겁나지 않아요 ^^

맑지 않았던 머리가 많이 맑아졌고

내 입장에서는 내말이 맞고 상대입장에서는 상대말이 옳은데

그속에서 중심을 못잡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던 나에서 조금씩

중심이 잡히는 힘을 느끼며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만나는 인연들과의 에너지및몸반응에

그저 견디는것 만이 최선이었으며 힘이들어 사람만나기를 피하고 무서웠습니다

지금은 몸반응이 80%는 없어져 다시 살아볼 용기가 생겼고

입학하고 한달은 피곤과 잠에 거의 잠을잤고

1차줌때는 몸이 너무 힘이들어 3일동안 큰선생님 명상을틀어놓고

천태극안에 들어갔습니다 매일 또는 힘들때마다 잠들기전에 명상을 틀어놓고

천태극안에서 쉬었던것 같습니다(이젠 습관이 되어가고있습니다)

2차줌 하기전날

비누체험을 했고 저의 트라우마를 빙그레선생님이 치유해주시며

어루만저주시는 느낌이 어찌나 따뜻하고 안전하게 느꼈는지 지금도 눈물이 핑 돕니다

감사합니다

다음날은 전생치유 2차줌이었고

줌에들어가기 전부터 몸에 냉기가 심했으며

줌을하는 내내 울기만 하였는데 가슴이 따뜻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줌 명상때 가슴에 따뜻한 느낌이 몸전체로 퍼지려한다는게 느껴지는과 동시에

손과발이 추운게 3일은 갔고 밝은빛이 탁함을 밀어내고있군아 하는 알아차림이 되었습니다

2차전생이 끝나고 가슴속 슬픔이 계속 올라와 감당하기 좀 힘들었고

1차때는 몰랐을 느낌 감정 몸반응을 올곧이 받아내고 있었습니다

버거워 대구 1지원에 갔고 행복해지원장님께서 쉬라고 말씀해주신 덕분에 작은공간 몸을 뉘어 쉬었습니다

저녁늦게 대자비님과 이야기하게되었을때 따뜻함이 필요하네 라는

말한마디가 아무도 모르는 나의 빈구멍을 발견하고 손내밀어 주시는것 같아

눈물이 왈칵 그저 옆에 존재해 주시는것 만으로도, 알고계시군아, 하는 위안에

가슴이의 구멍을 발견하고 매울수 있었습니다

2차줌5일차

돈문제로 신용불량이되냐 안되냐의 현실적 문제에 직면하며 또다시 공포가 밀려옵니다

그저 제가할수있는 것을 최선을다해 했고 간신히 넘어가게 됩니다.

2차줌하고 6일차

심장쪽으로 공포가 떻습니다

두근거림 장막같은 느낌을 느끼며 아 공포가 떻군아 하며 바라보는 힘이 생겼습니다

3일후 없어지고 마음행복님과 이야기하며 힘을 얻습니다

2차줌하고9일차

허리는 끊어질듯 아프고 신장은 거대한 풍선이 된듯 터질듯 합니다

신장이커져서 허리가 아픈 느낌 이었고

신장에 공포가 빠져나가려 하는군아 알아차림하면서

나는 빛이고 사랑이고 하늘입니다 를 주문처럼 외우며 신장을 느끼고

빛을 따뜻함을 준다는 느낌으로 지내다보니 차차 가라 앉습니다

2차줌하고 12일차

찐한 체험을 하고난뒤 많은것에 감사하게되었고

내 가슴에 이젠 좋은것만 담겠다는 결심을 하게됩니다

그동안 내가 나를 죽이는 모든 행위를 그랬군아로 흘려보낼수 있는 허용.인정의

마음이 생겼고 얼굴이 조금 예뻐졌으며 말소리도 조금 차분해지고 있습니다

정리할것들은 정리하게 오고

새로시작될것들은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추신

전생치유는 저만 했는데

엄마가 꿈에 전생을 3번을 찐하게 느끼시고, 그후 몸과 말소리에 힘이 생기셨습니다

사고후유증으로 왼촉눈의 신경이 멈춰 병원에서도 장애를 안고 살아가라는 말 이외에

어떠한 치료도 할수없이 살았던것이 7년인데 안경점에서 안경을 쓰는것 만으로

초점이 잡혀 이제는 두눈을 뜨고 살아가실수 있게되었습니다.

아빠는 무식하시고 거칠었던 부분이 많으신데 많이 부드러워 지셨습니다.

많은 사고로 몸이 성치 않으시고 지병도 많으신데 가장크게 심장이 안좋아 몸에 힘이 없으시고

숨이 차시다고 한부분이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남동생은 얼굴이 좋아졌습니다(남동생 얼굴빛이 좋아졌습니다.새벽일을 하는 동생 속이 좋아지길 믿으며)

지인중 그분이 말을하면 저도 늘 반응 했는데 반응을 덜하는 저를 느끼게 됩니다

지인분을 천태극에 초대하여 하늘님 빛을 주세요 만 했는데

지인이 마음을열어 동그라미에 입학하게 되었네요.(두달 안걸린듯 합니다)

(천태극의 하늘의 힘은 참 위대하시네요)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빙그래선생님 감사합니다

대구1 행복해 지원장님, 덕분 부지원장님 감사합니다

기통하신 대구 1지원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1대1 기공유 해주시는 마음행복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예쁘게 봐주시는 순리대로님 감사합니다

따뜻함을주신 대자비님 감사합니다

동그라미의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제가 다시 살아갈 힘과용기, 배움을 주신것에 감사합니다

풍요를 허용하고 기쁘고 즐겁게 살아갈 나의 하늘을 믿으며

바르게 배워 가겠습니다

천천히 가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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