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치유1.2차 후기 .불안 우울감이 줄었어요
작성자 근원의빛 (덕산3/울산)   댓글 0건 조회 229회 작성일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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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가 항상 위로 떠 있다는걸 알아차린 나는 10년전부터 항상 우울하고 하는일이 순조롭지 않았습니다

무의식 정화가 답이라는걸 알고서는 유투버 법문도 많이듣고 건강요법도 해보았으나 불안감은 여전했습니다.

유투버에서 우연히 빙그레선생님의 강의를 접하게 되었는데 나는 무조건 내편이어야된다.다 괜찮타라는 말에 위로가 참많이 됐습니다

자신의 믿음이 마이너스까지 내려간 나는 선뜻 결정을 내리지못하고 몇주간 고민끝에 더늦으면 안될것 같아 전생정화신청을 하였습니다

입금후 많은 현상과 꿈을 꾸었습니다

1. 자궁의 10센치혹때문에 발이 너무저려 명상할때 주로 눕는데 꿈은 아니었는데 입에서 비릿한 핏덩어리가 나가는걸 느꼈어요 .이런일은 첨이라 신기했습니다

2. 부끄럽지만.. 꿈이었는데 신랑과 저의 머리에서 벌레들이 수도없이 나갔어요 너무생생한꿈이었습니다

3.꿈 :저희냉장고에서 오래된음식을 정리하려고 꺼내고 있는데 어떤신사분이 오셔서 지켜보면서 "괜찮타"라고 하셨답니다

저의 수치를 들킨것 같아 부끄럽고 도망치고싶은 심정이었습니다(얼굴이 똑같진 않았지만 큰선생님 방문인듯=저의해석)

4. 큰선생님 치유명상후 침대에 누웠는데 가슴을 움켜쥐고 누르고있는것이 훅~~하고 나간후 시댁에 대한 어두운 감정이 많이 사라져서 내가아닌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나갈때 너무 소름 돋았습니다(시어머님은 신랑어릴때부터 무당 친구를 의지해서 시댁할아버지가 도와주신다고 찰떡같이 믿고계심.제가 우울과 구설수에 오른뒤 우리집을 너무 잘알아맞춰 조종당하는 느낌에 기분이 상당히 안좋았음 ( 무당 주파수 연결 끊킴 =저의 해석)

5.항상 아기업는꿈. 남의 아기까지 받아서 봐주는꿈을 자주꾸어 기분이 안좋았는데 치유명상후 꿈에 어떤 아기를 미련없이 놔두고 뒤도 돌아보지 않았습니다

6. 기공유 받을때 어떤 지원장님의 머리위로 폭포수만큼 기운이 들어오는걸 상념으로 봤습니다.

아하~저렇게 하늘의 기운을 통로자로 받아서 개개인에게 전해주는구나라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평소에 꿈꾸는 꿈은 횡설수설한데 위의 모든꿈은 아주생생했답니다 .분원에서 작업하시는거의 정화 꿈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빙그레선생님 유투버 볼때는 어떤때는 백색광이 온몸에 보일때도 있고 초록색이 목부터 바디전체까지 보였습니다 .

지원줌수업때는 천태극에서 빛이 나와 지원장님 머리위로 연결되어 있는것도 보여서 지원줌 수업에 기운을 많이 받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빙그레선생님 정화후 거짓된 감정에 놀아나고 있었었구나 그랬구나.. 라는 앎이 깊어졌습니다..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우리나라에 존재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내안의 내가 깨어날때까지~

하늘동그라미에 조용히 스며들어 있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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