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전생치유를 마치고
본문
대구2지원 행복한인생 입니다
26.4.1등록 하고 6월3일 전생치유를 했습니다
가난한 집에 태어나 어린시절 경제적 어려움도 있었지만
딱히 사랑받고 성장하지 못했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성인이 되어 살면서 나를 도와줄 사람은 없고
모든걸 나혼자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200인 내가 애쓰고 기쓰고
노력하며 살았습니다
빙그레 선생님이 부모님과의 전생인연을 일러주셨는데
전생에 내가 아무것도 가진것 없이
떠돌때 나를 끝까지 보살펴준 분들이
현생에 아버지 어머니 였습니다
나는 지금껏 사랑받지 못했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아무도 쳐다보지 않던 나를
끝까지 보살펴준 부모님
그리고 현생에서도 표현은 없었지만
나를 방치하지도 않고 어려움속 에서도
나를 잘보살펴 주신 그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내가 나를 오해하며 살았습니다
성인이 되어 나를 도와줄 사람은 없다는
생각으로 기쓰며 살았지만
돌이켜보니 위기의 순간마다 나를 도와준
분들의 고마움은 잊고
외부세상만 바라보고 물질에 집착하며
살았던 저를 깊이 알아차렸습니다
내가나를 오해하고 살았다는 빙그레선생님의
말씀을 곱씹을수록 맞는말씀 이라
나를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현생의 문제가 되는 전생의 기억도
다 치유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나는 빛이고 사랑임을 다시한번
일깨워 주셨습니다
두분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이전글딸의 2차 전생정화 후 26.07.20
- 다음글가족 전생치유를 하고 나를용서하며~ 26.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