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같이 하시는 하늘
작성자 데이빛(대구3/LA)   댓글 0건 조회 33회 작성일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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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 금요일날 4주마다 받는 infusion을 받았다. 
먹는 약의 반응이 심해 혈관으로 iv식으로 
물약을 투입한다. 
받을때는 몰랐으나 12시감 후쯤 몸의 반응이 틀림이 느껴왔다. 
갑자기 소변도 나오질 않고 체중이 1kg 불었다.
어찌할까 고민 끝에 축복 지원장님께 카톡을 보내고 골든에게도 말했다. 

지원장님과 골든이 기공유를 해주셨고 
몸을 쉬면서 미고사를 했다. 
내가 과연 행복하다고 느낀적이 있었던가? 나에게 던진 이 물음엔 답이 나오질 않았다.

기공유 걱분에 몸이 회복이 됨을 느끼며 새 아침을 맞이한 나는 평상시 루틴데로 걸으며 미고사를 진행했다. 

하늘은 끊임없이 기회를 주신다.

삶을 통해서 던져지는 사건, 상황들은 용서기회를 주신다. 
해결되지 않은 사건들이 재현되며 놀라 날뛰는 에고의 선택이 아닌
항시 빛과 사랑인 변치 않는 20000의 나의 모습을 기억하라고,
그 알아차림과 평화 속에서 나를 실현하라고 끊임없는 메세지를 주신다.
 

이틀후면 1차 전생정화를 한다.

하요ㅣ 함께하시는 하늘님과 큰선생님 빙그레 선생님, 축복지원장님 골든 그리고 모든 도반님깨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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