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기공유체험) 매일매일 감사가득하며 걱정이 없어집니다.
작성자 627호 해랑(산청 /보은)   댓글 0건 조회 335회 작성일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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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27호 해랑 인사드립니다.
하늘동그라미에 들어오면서 매일 변화하는 저와 식구들의 모습을 보며 감사함이 가득해집니다
많은 경험과 체험이 있었고 그중 가장 최근에 있었던 일을 적어보려합니다.
선생님이 차려주신 잔치상에 떡하나 올려 공유하여 함께 성장하려 합니다.

지금 고2인 아들 이야기입니다.
첫번째
지난 11월엔 학교에서 수련회를 갔었습니다
조원 활동으로 영상촬영중 발을 접질러 발목인대가 다쳐서 반깁스를 하였습니다.
선생님 전화를 받았는데
저절로 그럴수 있지. 발목 완전 안뿌러지고 인대만 늘어짐이 감사하네
선생님께도 걱정마시라 챙겨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바로 명상에 들어갔습니다.

발목부위에 얼음을 부어 열기를 빼고 손을 넣고 찌꺼기 빼내고
스텐레스 인대와 근육으로 보강하기 해줬습니다.

보이는 경우도 있고 아닌경우도 있는데
그저 하늘님의 개선의 사랑을 믿고 강력한 빛이 들어가는 명상을 해줬습니다.

아들과 통화하는데 목소리가 아주 좋습니다.
걱정이 없습니다.
그후 목발 짚으며 2주정도 다녔는데
목발로 뛰는 모습을 보여줄 정도로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감사했습니다.


두번째
12월 6,7,8 기말시험이었습니다.
6일 시험 끝나고 화장실에서 다른 학우가 뿌려논 물에 미끄러져 오른손가락에 금이 갔습니다.
병원에서 통깁스를 해야한다는걸 낼과 모레 시험이라 안된다고 사정사정해서 뺏다꼈다 가능한 깁스를 했답니다.
시험끝나고 바로 통깁스를 하기로 했다고 하며
시험걱정과 친구원망과 앞날의 걱정으로 가득차서 전화를 합니다.

머리 깨져서 병원입원 안한거에 감사하자.
고3 수능날이 아닌거에 감사하자.
미리 다친거에 감사하자.
손목이 완전 부셔져서 팔전체에 깁스안한게 감사하자.
순간 의사선생님께 부탁할수 있는 생각이 떠오른게 감사하자.
이제 어떻게 시험을 볼지만 생각하자.
친구는 그럴수 있다. 자기감정을 물흐트리는 걸로 할수 있다.
악심이 아니니 함께 분노하지 말자.
순간만 지나면 괜찮다 말해주고 바로 기공유했습니다.

손가락에 금이 보입니다.
빙그레선생님 말씀이 떠오릅니다.
아교풀처럼 끈적끈적거리는게 나와서 뼈를 탁 붙여줍니다.
욱신욱신 아파서 얼음찜질해주고 사랑수에 담가줍니다.
스텐레스 뼈로 만들어 줍니다.
사랑빛을 가득 쏘아줍니다.

아들이 집에 와서 괜찮다고 합니다.
오후내내 연필잡는 법을 연습했다고 합니다.
원망했던 친구랑 통화해서 괜찮다고 너의 잘못이 아니고 못살핀 자기때문이라고 잘 이야기하고 풀었답니다.
어른으로 성장하는 모습에 기특하고 장하고 자랑스러움이 가득해집니다.
고맙고 사랑한다고 안아줬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계속 기공유해줬습니다.
월요일에 병원에 통깁스하러 갔는데 안해도 된답니다.
잘 붙어간다고 했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들이 말합니다.
"요즘 왜이렇게 사고가 많고 아픈곳이 많을까?"
"괜찮아. 걱정안해도 돼
다 흘러 나가느라 그래. 좋은거야. 고마운거야"

아들이 종종 말합니다.
"엄마~ 기 좀 보내주세요!

자식들이 아파도 걱정이 없습니다.
하늘님의 사랑만 잘 전해주면 알아서 고쳐집니다.
하늘동그라미안에서 그저 감사만하면 된다는 말씀이 참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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