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빵기공유)대구2지원.사랑나누기
작성자 1252호 활력소(대구2/포항)   댓글 0건 조회 133회 작성일 2025-11-02

본문

하늘동그라미 큰선생님.빙그래선생님모시고 25년11월2일기통잔치를하는날입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각지역에계시는모든도반님께서도

반가움도같이 감사한마음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대구2지원기통자(1252호.활력소)입니다

기공유에관한좋은일을 올려볼까합니다

약 10일전후로생각이납니다.

일주일간약한빗줄기가계속내렸읍니다

비를맞어면서 일주일간계속(상차)(하차)운송을시작했읍니다.기통잔치를며칠두고서.배차사무실에서배차거부도하고.병원에갔는데(목.감기몸살)이라는진단을받고.큰걱정부터앞서게됐읍니다.기통잔치에못갈까봐.코로나검사도했읍니다.큰잔치를앞두고.못가면어찌하나.모든도반님들께서도 이런심정아시겠지요.

약먹고.주사맞고.링겔맞고.찜질도하고.명상에들어가서(미.고.사.)함께.하늘님께감사인사도드렸읍니다.

100%완쾌는아니지만.참석이가능하다는기쁜소식을접하게돼었읍니다

이제는기통잔치에참석할수있겠다고소식을전했읍니다.이소식을전해들은대구2지원도반님이

남은아픔을대구2지원에서사랑나누기로기공유를해준다고하기에감사인사드렸읍니다.

대구2지원장님이하모든도반님들감사합니다

(몰빵기공유)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이시간에는활력소는야간운행중이였읍니다.

운행중에명상으로들어가서감사인사드렸읍니다.

30일pm7시경야간운행중에갑자기양쪽어깨위로무거운느낌을받았읍니다.약5분후쯤.통증이사라지고.잠시후두눈가위로머리까지무거운느낌

눈물까지흐르는데.정말로아팠읍니다.

사랑나누기(몰빵기공유)해주시던우리도반님

활력소가미운가봐.왜눈물까지나오게하는건지

잠시나마한손으로두눈에흐르는눈물딱아가면서

야간운행하는데.나도모르게흐르는시간속에서

갑자기머리에시원한느낌.말똥한두눈.밝아온정신속에야간운행하는활력소보였읍니다.

감사한마음.인사드렸읍니다.

천태극안으로대구2지원장님외.모든도반님들초대하여서감사함마음전하였읍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응원과박수를주십시요.

또한번놀랬읍니다.하늘님의사랑이무서운것을ᆢ아름답다는것을ᆢ무궁무진하다는것을ᆢ

이제는 사랑을줄수있는활력소가돼겠읍니다.

기통돼셨던모든도반님은 이러한마음아실겁니다

아름다운사랑나누기를ᆢ

활력소가이러한문장을쓸때는 하늘님의사랑은좋은것이라고전달하면서살아야겠다는마음이들었읍니다

각지원에계시는모든도반님들박수를보내주십시요

이제부터는사랑나누기로받은사랑을

돌려주면서살아야됀다고ᆢ

활력소도명상속에들어갑니다.

큰선생님.빙그래선생님.감사합니다

대구2지원장님이하

각지옉에도반님들께감사인사드렸읍니다

사랑은만병통치약이라고했읍시디

받은사랑돌려주면서살아가겠다는말씀도드렸읍니디.

(몰빵.기공유)무섭고.웅장하고.무궁무진하다는것을느꼈다는것을전달해주면서

아름다운공부를해야겠읍니다.

약.4시간후면기통잔하는광장으로

출발하려고합니다.

늦었지만좋은꿈꾸시고광장에서뵙겠읍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