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님 감사합니다 두분선생님 감사합니다
본문
어머니가 진주 센텀병원에 계신데 삼년 전에 뇌경색 수술하시고 얼마전에 고관절 수술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혈변을 계속 보시고 빈혈 수치도 매우 낮아서 이번 4일 월요일에 제일병원에 검진차 방문하였습니다.
월초 첫 월요일이라 환자들로 붐벼서 응급실에 열시쯤 들려서 오후 다섯시에 수면 대장내시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전부터 기분이 쎄해서 빙그레선생님 말씀처럼 아픈것 보다 많이 옆에서 기공유 했었습니다.
내시경실 앞에서도 기다리며 기공유를 하는데 갑자기 소란스러워지고 분주하더니 어머니가 의식이 없고
산소 수치도 낮다며 심폐소생술을 들먹였습니다.
응급실로 급히 내려가서 조치를 치하는데 마음이 불안하지 않고 하늘님께 맡기고
담담하게 기공유한 결과 어머님이 회복했습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두분 선생님 감사합니다.
기통이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기적이라면 기적이 원래 월요일 친구 계 모임이 있었고
어머니 케어를 막내동생이 했었는데
막내동생이 항문 농양과 피부조직 괴사, 고혈압, 당뇨초기 등으로 염증 수치도 높아
입원하는 바람에 월요일 어머니 곁에 있을 수 있었습니다.
막내동생은 자연화지원장님과 몇분의 도움으로 목요일 퇴원합니다.
일어날 일은 일어나지만 최소화해서 정말 감사합니다.
기공유해주신 감사반 9팀 도반님들, 진주 2지원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두분 선생님 감사합니다.
하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이전글전체 기공유 후에 사랑을 알게되었습니다 25.10.10
- 다음글전체 기 공유 체험 올립니다 25.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