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일수 없는 하늘의 치유
작성자 614호 점프(덕산2/서울)   댓글 0건 조회 202회 작성일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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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이모부가 중환자실에 입원하셨대요

항암치료에 신장투석 힘드셔서

사람도 못알아보시고

아파서 소리만 치르고 계신다고

큰외삼촌은 간이식수술을 날짜을 잡았대요

소식을 듣고 서둘러

전체 기공유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큰선생님 전생치유 명상 멘트를 따라

기공유도 했고요

이번주 이모부는 일반병실로 옮기고

편해지셨다 하고

외삼촌은 이종사촌동생이 간이식을 해주기로

했었는데 그며칠새 뇌사 기증자가 나타나

전체 간을 이식받아 회복이 빠를거라고 했대요

잠깐 우연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건 우연이라 할 수 없는 하늘의 치유란

확신이 듭니다

이글을 빌어 전체 기공유 해주시는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음 한켠에 스스로를 하늘을 믿지못하는

의심이 남아있었음을 알아차렸습니다

의심 내려놓고

활짝 하늘에 마음열고

온전히 내어맡기며 살아가겠습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늘동그라미는 그안에서 함께하는 우리는

어마어마한 능력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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