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공유의 대단함을 체험하고~~
작성자 계수나무(용인수지/서울)   댓글 0건 조회 35회 작성일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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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초에 하늘동그라미 가입한 신입입니다 
10대부터 축농증으로 고생하며 30살 결혼전까지 3번의 수술을 했지만 
몇년간격으로 다시 도지는 고질병이었습니다 
머리가 너무아파 항생제를 한달동안 먹어도 차도가없어 용인지원장님께 기공유 부탁드렸습니다 

다음날 아침 고개를 들지도 못하게 아팠던 머리가 거짓말처럼 아프지가 않았습니다 
병원에서 씨티를 찍었는데 차도는 별로 없다고하는데 일단 머리가 아프지않으니 살것같았습니다 
다음날은 왼쪽 고관절이 이유도없이 아파서 걸을수가 없을지경이라 또 기공유를 부탁드렸습니다 
다음날 또 거짓말처럼 다리가 멀쩡한거를보고 하늘님 감사합니다 무릎꿇고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7월 기공유해주신 도반님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일찍 글 올리지못해 죄송합니다 ~~
아직 전생치유 전이지만 천태극 안에서보호받고있었구나 생각하니 너무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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