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넷째주 오전 기공유 체험소감
작성자 1241호 리치영(대구3/부천)   댓글 0건 조회 38회 작성일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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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넷째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에 진행된 기공유 봉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기공유 공지에 달아주신 댓글을 세어보니 모두 675개나 되었습니다.

일요일 저녁, 올려주신 댓글을 하나하나 천천히 읽어 내려갔습니다.

가족과 지인에게 전하는 사랑, 몸과 마음의 고통을 겪고 계신 분들을 향한 치유의 마음,

나아가 범우주적인 사랑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까지…

모든 댓글 마다 깊은 정성과 소망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한 분 한 분의 마음을 읽으며 이 기공유를 통해 하늘의 사랑이 온전히 잘 전달되기를 마음 모아 바랐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리치영님, 소중한 기공유 감사히 받겠습니다”라며 제 닉네임을 불러주시는 그 댓글들 속에서,

오히려 제가 훨씬 더 크고 따뜻한 사랑의 에너지를 받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첫날 기공유를 시작함과 동시에 머리부터 어깨까지 강하고 묵직한 에너지가 훅 내려앉는 체험을 했습니다.

비단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뿐만 아니라, 댓글을 달지 못하신 하늘동그라미 모든 도반님들도

천태극의 에너지 안에 함께 모셨습니다.

모든 분들에게 하늘님의 따뜻한 사랑이 온전히 다다르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일주일 동안 기공유 봉사를 진행하면서, 돌아보면 제가 무언가를 전해드렸다기보다는 도반님들과

하늘의 사랑을 그 누구보다 제가 더 듬뿍 받았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모으고 소중한 에너지를 함께해 주신 모든 도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큰 선생님과 빙그레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늘의 사랑 안에서 늘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도반님들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저 하나의 작은 마음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도반님들이 나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우리는 서로에게 닿으며

하나의 커다란 사랑이 되었습니다.

전한 것은 작은 정성이었으나

받은 것은 하늘의 더 큰 사랑 이였습니다.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오늘도 우리는 잊혀지지 않는

빛이자 사랑이자 하늘의 의미가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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