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공유 수신기에게도 혜택을 주시는 하늘
작성자 1378호 하늘양(대구3/LA)   댓글 0건 조회 125회 작성일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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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원 수업에서 체험한 2가지를 공유합니다

1. 지원 수업시간에 지원장님이 "하늘양님, 기공유할때 하늘품은님 치유명상 해 주세요" 라고 하셨습니다.

기공유 하면서 하늘품은님을 생각하며 혈압이 많이 낮다고 하셔서 큰선생님 치유명상에서 들은대로,

"혈관에 끼인 때를 닦아내고 사랑수로 씻어서 정화하고 밝은 빛으로 채웁니다" 이렇게 몇번을 하고

하하호호님을 생각하며 "온몸의 뼈를 맞춥니다. 때를 닦아내고 사랑수로 씻어서 정화하고 밝은빛으로 채웁니다"

하늘물님, 참행운님... 몸이 불편하신 우리지원 도반님들을 생각하며 명상을 하는 중에

아랫배 부분에 기감이 느껴지고 뭔가 움직여짐을 느꼈습니다.

다른분을 위해 치유명상을 하는데

내 몸에 치유가 일어남을 느끼며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하늘은 이토록 사랑이 넘치고 우리를 향해 계심을 다시 확인하였습니다

하늘의 사랑을 전달하는 공유기 역할을 하니 그 혜택이 나에게도 쏟아져 들어옴을 느끼며

가슴에 몽글몽글 감사와 사랑이 흘러 나옵니다.

기통이 되고나서 좋은 것 중 하나는 기공유를 할 수 있는 겁니다.

2. 우리가 잡고 있는 몸에 대한 신념에 대해 생각해 보라는 지원장님 말씀에

자기전, 외출하기전, 비행기안에서 화장실갈때 두세번 연이어 가야하는 불편?

이것도 많이 좋아졌는데 하면서 기공유에 들어 갔습니다.

하늘동그라미 온 이후 언제부턴가 잊고 지냈던 왼쪽 혀, 입술, 얼굴의 무감각(마비)하였던 증상이

기공유중 다시 나타났습니다.

무의식속에 숨겨져서 나조차도 잊었던 증상이 갑자기 올라와서,

아니 오늘은 그다지 피곤하지 않았는데 왜?

"아, 나는 피곤하면 왼쪽 혀가 마비되고 입술과 얼굴까지 마비가 되는 걸 걱정하고 있었구나"

"그랬었구나"...

"걱정, 불안은 실체가 아닙니다. 모두 녹입니다".... 하는 중에

모든 감각이 다시 정상이 되어짐을 느꼈습니다.

그랬었구나는 실로 마법의 언어임을 체험합니다

아!!! 이런 경험을 하늘동그라미가 아니면 어디서 할 수 있을까요?

"내몸의 제약공장"이 있는데 어디가서 부탁하지 않아도 된다고 가르쳐주시는

큰선생님, 빙그레 선생님 감사합니다

지원장님 감사합니다

여러 체험글로 도움주시는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하늘동그라미라서 가능함을 압니다

나는 빛이고 사랑이고 하늘임을 알아가는 여정

혼자가 아닌 함께 걸어가서 가능함을 압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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