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명중 23 등하는 외손주를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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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통후 52일 되었습니다
오늘의 제가 존재가능한것은
모든것을 담담히 수용하고 순천하라는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도까비제천지원장님
가르침덕분입니다
어제가 친정아버님 기일이었습니다
아버지 기일이면 솟아오르던
원망 미움 섭섭함이 영원히 돌아오지않을 바람에 날아간건 확실합니다 아버지기일에
제마음이 고요했던건 어제가 처음이었습니다
10 대에 소년가장이되어 어머니, 젖먹이남동생 둘ᆢ막내동생은 부잣집친척에 양자보내고,
남은 동생은 유복자조카 둔채로 사망 ᆢ
제수씨는 재가시키고 유복자 조카박사 되고
집사주며 새옷사주고 고기반찬 먹이고ᆢ친자식중 큰딸은 초등학교밖에 안보내신
아버지
이제 모두 수용됩니다
장손이라는 무게로 얼마나 겁나고 무거우셨을까 그럴수밖에 없으셨겠구나로ᆢ
결국 그박사 조카 , 처조카사위한테 배신당하고 사기당해 중풍으로10 년 고생후 돌아가신지 24 년 됐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합해서 20 년 병수발로 골병든 큰딸(제언니) ㆍ맘고생으로 암수술한 제동생
내일ᆢ 2차 전생정화합니다
중2 사춘기라며 건들지말라는 꼴등외손주 ~
끌탕하는 딸에게 ᆢ네옆에 살아있는걸로
숙제하는거다 며 스며들기를 확정합니다
제나이 70 넘어서 인연맺은 하늘동그라미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도까비제천지원장님
입문시켜주신 두하이원징님
온빛나래님
기운충만 교육부장님
모든도반님들의 행복한 응원으로
앞으로의 도인의삶에, 동행길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할것을 확정합니다
그동안의 옹졸하고 슬펐을 얕은저에게
뜨거운물이 눈에.목에서 흐릅니다
진정 미안합니다 용서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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