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사랑 숙명속에 기통 가르침.
작성자 1518호 선빛(대구3/김포)   댓글 0건 조회 19회 작성일 2026-06-03

본문

꽃을 건내는 손에는 향기만남듯이~~

우여곡절 삶에 살아온 걸음마다 고맙구

또 감사하기에 한줌의 흙으로 되돌아갈걸

남은 삶은 봉사하는 혼적만이 환희심으로

생각하면서 하늘동그라미 마음공부에

하늘 비행기타고 10개월2일 만에 기통이란

소식을 맞이했습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기통 .기통.기통.

기통의 시간속에 너무 많은 체험과 큰 변화의

지금의 본모습.

너무 많은 감동입니다.

1첫째. 분노조절 감정과 예민한피부 아르러기

반응으로 깊은 대화의 어려움이 마음공부 3개월

과정에서 치유되었습니다.

2. 깊은 잠을 못이루고 토끼잠을잣고 밤에도 3~4번의 소변 자뇨감으로 힘들었던 잠을

지금은 너무도 널널합니다.

3.손발이 너무 시려서 수련에 어린아이처럼

정진 공부에 힘을 다하며 비우고 채우는

일념을 다하며 수족 냉증도 완치해주셨읍니다.

기통의 과정속에 하늘동그라미 인연의 마주함은

한뿌리에서 피어난 물결임을 알아차리는

고귀한 여정임을 다시한번 깨닫았습니다.

더욱 중요한 공부는 눈에 잘 안보이는것

사랑. 감사.용서 배려.존중.신뢰 를

채워서가 아니라 비워서 드러남을

알아차림으로 수용임을 삶의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마음 공부의 깨어남의 나는 누구인가 .

하늘향해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마음속에 깊은 뿌리의 내면아이 천태극의

기운으로 순간마다 해체하고 지금이 행복하고

다시태어남의 깊고 큰 존재임에

무한 감사드림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빙그레선생님 유티브속에서 많이 배우고

깨달음 알아차림으로 많은공부과정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똑소리나는 대구3지원장님 .교육부장님.

언제나 포근함을 느끼는 도반님들

겸손히 두손 모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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