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통의 감사함과 널널함
작성자 1492호 참행운(대구3/대구)   댓글 0건 조회 68회 작성일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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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0일 1492호 참행운 기통되었습니다

늦은 기통소감 적어보겠습니다

기통되기 1주전부터 아침일찍 카페들어가서

확인하는게 하루의 시작이였습니다.

같은지원의 도반님 기통하루전날 내몸의 변화는 난리였습니다.

온몸은 미치도록 가려웠고 머리밑도 얼마나 가려운지 미치도록 긁어댔습니다

온몸은 벌겋게 줄이 서있고 머리밑도 벌겋게

되어있었습니다.

머리통은 손오공 띠처럼 가로로 묶여있는것같이

아팠습니다

명상을 하는데 고개가 떨구어지면서 공간이 보여지는데 그렇게 새까만 공간이 보여지는건 처음이였습니다 너무나도 까맸습니다

이런걸격고 담날 당연 기통이겠구나 생각했는데

같은지원의 도반님이였습니다

그러면서 언제가는 되는건데 하면서 던져두었습니다

속마음은 빨리됐음하는 맘이컸지만 내가하는게 아닌지라~~

카페에 기통이되었다는 글을 보며 그냥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의 말이 계속나왔습니다

나도 되었구나 기통이란게 참..행운이다

새로운 일자리가 날짜가 미루어져서 4월27일로되었습니다

지원장님한테 "잘 됐지요 기통도 되고 기운잔치도갔다와서 새롭게 일시작하면 더 좋은거죠 미루어진게 좋아요"라고 애길했었습니다

새일자리의 날짜미루어짐도 의미가 있었다 생각했습니다

기통이되면서 마음이 널널해졌습니다

조급하고 불안하고 하루하루 매출에 걱정을하며

신경을 곤두세우며 일을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합니다 그냥 되는데로 나의하늘님께 내어맡긴다고

말을하며 그냥 합니다 감사한마음으로

특별히 아픈곳도 없습니다

큰선생님 전생치유중 하셨던 말씀

사업이 잘 안되고 돈이 잘 안벌리는사람의 특징은 자신을 사랑하지 못해서 그렇다고..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데 누가 나를 사랑하겠냐고 하셨던 말씀 마음깊이 새깁니다

나를 많이 사랑한다고 많이 되뇌입니다

예전에 했던일 걱정은 했지만 지금은 암시롱 안합니다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감사 가득담아

오늘에만 집중하며 오늘을 살아갑니다

명절학교 잘다니면서 기공유 봉사도 하면서

나의 무가치함의 생각을 버리고 많이 사랑하며

순응하면서 잘 따라가겠습니다

참행운의 가치를 알게해주신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빙그레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지원장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다구3지원 도반님들 늘예베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새롭게 나를 살게 해준 하늘동그라미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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