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통후 행복한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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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동그라미에 25년 7월 25일 등록후 9개월이 채 되지 않았는데 이웃도반님 전화가옵니다 기통이 됐다구요
식당을 하고 있으니 바쁜시간이라 전화기를 볼시간이 없거든요
엥~~무슨소리야 기통이 될려면 아직 멀었을텐데...
기통은 강남에 있는 건물 보다도 더 비싸고 가치를 평가할 수 조차도 없는 무한대의 가치라고 큰선생님께서 말씀하셨는데 하늘동그라미 가입한지 채 1년이 되기전에 이렇게 큰 선물을 받다니 꿈인지 생시인지...
시간이 허락하지 않아 분원에도 지원수련에도 잘 참가 하지 못하고 절과 명상도 나름 한다고는 하지만 제대로 못하고 카페에 도반님들 체험글만 시간되는 데로 눈팅만 했는뎅..ㅎㅎ
전체적으로 건강한편이라 힘든일이 있어도 몸살도 잘 안했는데
기통 3일전부터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몸살이
"어 몸이 왜 이렇게 힘들지 나이가 들어가니
어디가 아플려고 그러나?"
아침 출근길에 가슴 아래부분에 약간의 통증이 있고 호흡이 고란함이 있어 복식호흡을 하며 출근을했고 고관절 통증이 있었으며
기통소식을 듣고는 고관절 통증은 있으나 몸이 가벼워졌고
식당의 장사는 다른가게에 비하면 그런데로 잘되는 편이나
기통후 그날부터 예약에다 밀려오는 손님으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으며
하늘동그라미의 힘이며 기통의 신기한 기적임을 굳게믿고 수련할 것 임을 다짐하며...
종일 지내면서 생활명상을 하고 일어나는 감정들의 노예가 되지 않을려고 스스로 세뇌를 하면서 "지금 누구를 위해서 시간을 써고 있습니까?" 라고 묻고
상대방에 비치는 모습이 내 모습임을 알아채고
깨닫기를 반복하며
겹겹이 쌓인 찌꺼기를 걷어내고 만년동안의 묵은때가 하루아침에 "뿅"하고 없어지는 일이
아님에 수용하고 알아채고 깨닫고 있으며
그럴자격이 있는지를 묻고 돌이켜보며
가슴에 밝고 환한 사랑과 감사만 담고 살기를 허용하며 조금씩 내안의 내게 다가 갈려고 노력중입니다
기통이 되면
하늘의 숨결이 사랑이 기운이 내게 연결되는 일이라 했습니다
몸이 좋아지고 맘이 편해지고 주변이 정화되고 이런 기적같은 일이 나에게 일어 나다니...
남편이 서서히 달라지고 큰아들 며느리도 하는 일들이 잘되고 있으며 작은아들 건강도 많이 좋아져서 그동안 걱정만으로 애태우던 일들이 저절로 해결되고 좋아지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도리나 이치에 맞지 않다고 내자신이 만든틀에 가족들을 가둔것이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지켜보고 응원하면 되는것임을 이제야 깨우칩니다
큰 깨우침 주신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창원지원장님 도반님들
감사 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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