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통의 선물
작성자 1486호 외련사랑(창원/창원)   댓글 0건 조회 74회 작성일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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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세월을 뒤돌아 보면 꼭 그렇게 살아야만 되는줄 알고 남들 다가는 해외여행 한번 못가고

코로나로 인한 나의 인생은 빈껍데기만 남았다 200평의 상가가 팔리지도 않고

아저씨는 병이나서 간경화로 고생하고 있는 즈음 동생과 자그만한 식당을 하게되었다 그때 인연이 되어

하늘동그라미 지원을 운영하고 계신 지원장님께서 우리4층에 와 보라하셨다

처음에 네 하고 대답을 하고 또 며칠이 지났다 손님을 모시고 식사하러 오셨다

그렇게 그렇게 2년이란 시간이 지나갔다

그런데 어느날 또 지원장님이

손님을 모시고 식사하러 오셨다 친구 동생이 귀신병이 걸려 고생을 하고 굿이란 굿은 다하고 있는 상황인데 친구동생 걱정하는 마음에 지원장님 귀신병에 걸린 사람도 낮게 되냐고 물어니 그런건 바로정리 된다하셨다

그말을 듣고 바로 생각이 바뀐 내 모습을 알아차렸다

친구 동생보다 내가 더 급한 일이있었다

2024년 손녀가 태어났다 근데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다 병명은 카크나 1E라는 희귀병을 판정받고 병원을 전전긍긍 하면서 지내고 있었다 2025년 6월13일 지원에 등록을 하게되었다 처음에 지원장님께서

우리4층에 와보라 할때는 뭔가 이유가 있었겠죠

이제야 알아차림하고 있는 내가 하늘동그라미에 비행기를 탔으니까 알겠죠 이제 알아차림하고 수행하고 있는 1월에 기통자 줌 시간에 큰선생님

말씀중에 수도꼭지를 열면 물이 콸콸 수월하게 나온다는 깨달음 하늘과 소통 할수있도록 이렇게 길을 안내 해 주시는 큰선생님과 빙그레 선생님이 계신데

그동안 이길을 몰라서 우리는 무한한 삶을 헤매고 살았다

이길을 찾기 위해서인지 두분 선생님을 만날려고 헤매었는지

지나간 세월을 너무 오래동안 힘들게 잡고 살았다 손가락만 까닦하면 모두가 해결되는 세상인데 너무 어렵게 살았다

수도 꼭지만 틀면 물이나오고 스워치만 누르면 전기불이 들어 오고하는 세상

전화기 하나면 전세계가 연결되지 않는곳이 없는 하늘님과 대화하는

하늘동그라미가 있는데 그걸 이제야 조금 알아차림 하겠네요 녹슬은 우리몸을 선생님께서 사랑수로 청소 해 주시고

깨끗한 몸을 만들어서 살아 가게해 주시는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동안 살아온 세월도 잘 살았지만

내몸 내가 사랑 할줄도 모르고 살았는데 죽지않고 버텨온 세월이 마지막 숙제 풀곳을 가르켜 준것 같습니다

살아온 세월도 백점 지금도 백점 앞으로도 백점 200에 생각은 내몸 아끼지 않고

사는게 잘사는 줄만 알았던 것을 2000이 깨우쳐 주시네요

하늘님은 그대를 죽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대안에 새로운 세계를 일깨우기 위해 절망을 내려 보낸것이라는것 이제야 알아차림~~~ 그렇게 조금씩 알아차림하고 있는데 아들이 손녀가 희귀병을 가지고 태어 났어니

얼마나 스트레스가 쌓여겠습니까 30대 후반부터 당뇨판정을 받았고 그로인해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스트레스로 인해 살이

너무 많이졌서 걱정을

안할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빙그래선생님 말씀대로 차선 침범 하지말고 바라만 보고있어라고 하신 말씀 알아 차림하고

지켜본 결과 살이 4킬로 정도 빠졌답니다 이모든 일들이 하늘님에 사랑으로 깨달음하고 있는데~~~ 이게왠일 기통이란 선물이 왔습니다 제대로 수련도 몬 했는데 ~

삶의 가장 어두운 순간들이 오히려 내안에 잠들어 있던 힘과 새로운 사랑을 일깨우는 기회가될까

행복이란 감사의 있는것 뭐가 있어서도

아니고 뭐를 가지서도 아니라는 것을

아무리 많아도 감사가 없어면 불행하다 작은것의 감사함이 바로 행복이다라고~~

하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늘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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