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작성자 1282호 만사행복(덕산1/김포)   댓글 0건 조회 123회 작성일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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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동그라미에 입문했을 때

저는 땀이 많이 나서 속옷을 하루에 열번씩 갈아입었습니다

식욕이 없어서 먹지도 못하였습니다

잠도 푹 자지 못 하였습니다

이러다 죽을 수도 있겠다는 공포가 생겼습니다

매사에 짜증도 자주 부렸습니다

나의 잘못으로 작은딸과의 관계가 안좋았습니다

안보고 살고 싶었습니다

소심한 나는 이렇게 저렇게 노력을 해보았지만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음생으로 가져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런데 25년 8월에 드디어 기통이 되었습니다

땀이 줄어서 속옷을 하루에 두번 정도 갈아 입게 되었습니다

잘, 잘, 잘, 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죽음에 대한 공포도 많이 줄었습니다

짜증이 사라졌습니다

작은딸과의 관계도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기운이 강하게 들어옵니다

생기있는 삶을 살게 해주셔서 무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지원장님 감사합니다

부지원장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소개해주신 빛나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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