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행복의 기통이야기
작성자 1256호 큰행복(진주2/사천)   댓글 0건 조회 241회 작성일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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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행복은 올해 79 세입니다. 하늘의 선물 1256호로 기통이 되었습니다.

아내 길사랑 기사로 지원 분원을 오가며 귀동냥 하다 어느 날 큰 선생님 말씀이 귀에 들어왔습니다. 오랜 세월 쇠공장을 하다 보니 청력이 좋지 않아 소통을 하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큰 선생님 말씀이 어느 날 귀에 쏙 들어왔습니다. 나도 공부해도 되겠다는 생각에 빛 반 수련생으로 등록을 했습니다.

아내 길 사랑과 아침을 여는 수련이 우리 부부에겐 참 행복한 시간입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합니다.

즐거우니까요.

기통후에는 지원 전체 기공유도 해보았습니다.

도반님들이 기운이 빵빵하게 들어온다합니다.

이렇게 좋은 일을 어디서 찾겠습니까?

참 우리부부는 복도 많습니다.

저희 사업체 이름도 큰 행복 기업으로 바꾸기까지 했습니다. 하늘 동그라미 오니 참 좋은 일들도 많습니다. 아내 길 사랑이 기통 될때는 손녀의 한양대 합격 소식과 함께 장학생의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큰 행복 기통 시에는 손자가 세계 우슈 대회에서 동메달을 따고 국내에서는 일등 국가대표 입니다. 하루하루가 즐겁고

황혼기의 이런 행복을 누를 수 있으니 닉네임 대로 큰 행복을 누리고 삽니다.

기통이되면 선생님께서 20년 젊어진다 하시니 수련 잘해 나가겠습니다.

나이 들어 내 수발 내가 든다는 큰 선생님 말씀을 정말 실감합니다.

이 길을 열어주신 두 분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지원장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도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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