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동그라미 입문3년차
작성자 603호 한울 (부산2/부산)   댓글 0건 조회 236회 작성일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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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동기ㅡ사촌형님인 새사람님,

사촌형수 고귀한님이

먼저 입문하시고 계셨기에 의심 없이

좋은 마음으로 하늘동그라미에 오게되었습니다.

반대하는 부인을 어찌해야 할까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아내

마음병에 걱정이 되기도하고 힘이들었습니다.

몸이 평소 식후 명치 쪽 체기가 한달3~4번 발생하면 7일정도 고통스러웠습니다.

본인만이 알수가 있는 병증으로

병원을 많이 찾아가서 검사를

하기도 했으나

위내시경엔 이무 이상이없었습니다.

그런데 기통후 지금은

소화도 잘되고 몸이 전체적으로 많이 좋아졌습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사랑함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함니다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지원장님 감사합니다 사랑함니다

여기까지 오게된 도음주신

분들게 감사합니다 사랑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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