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놓고 내맡기는 체험을 통한 기통 후기
작성자 1303호 늘풍요로운 (진주1/서울)   댓글 0건 조회 326회 작성일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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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0월에 하늘동그라미에 입문하고 절을 시작한지 284일만에 기통의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하늘동그라미에 입문 후 큰하늘님의 도움으로 수련의 기본방법과 이곳이 다른 영성단체와 확연히 다른 곳임을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들려준 이야기가 공감되어 현재 해결해야할 당면 문제와 사주팔자를 바꾸고 뛰어넘는 다는 빙그레 선생님의 유투브 강의 내용에 이끌려 입문하고 수련을 시작하게 되었다.

 

하늘동그라미에 입문하게 된 계기는 금융업으로 잘나고 있던 10년전에 믿고 지내는 가까운 지인에게서 사기를 당하고 200억 이상의 자금을 날리면서 이건과 관련된 무수히 많은 사람들로부터 10여년동안 끊임없이 고소와 소송이 이어져 왔었고, 가족 보다 가깝게 지내던 분들로부터 생각지도 못한 고소를 당하면서 삶에 대한 의지를 잃어버리게 된 사건이 생기면서 깊은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되어 이건이 해결되고자 하는 마음에 하늘동그라미를 찾게 되었다.

 

25년 1월 설명절에 본원에 큰선생님과 빙그레 선생님께 진주1지원에서 떡국 점심 대접하는 시간이 있다는 지원장님의 말씀에 같이 참여하게 되면서 큰선생님께서 그날 강조하신 말씀이 “내려놓고 내어맡기는 삶”에 대해 하신 말씀에 가슴 깊이 되새기게 되었다.

 

그 당시 내려놓고 내어 맡기는 삶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한 상황에서 현재 진행중인 법적인 문제에 대해 200의 머리로 생각지 말고 하늘에 내어 맡겨야 함을 깨닫게 됨으로 더 이상 이 문제에 대해 생각 없었고 결과가 어떻게 되었던 “다 해결되었다”는 기분 좋은 감정만 가지며 일상생활을 하게 되었다.

 

하늘동그라미 입문 초기에 지원장님께서 알려 주신 보물지도 꾸미기에 늘풍요로운 모습과 그와 연관된 것들로 꾸며보았고 본원을 다녀오면서 편의점에서 무심결에 산 복권한장이 생애 최초로 당첨되는 행운을 가지면서 큰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인 내려놓고 내맡기는 것에 대한 감사의 기쁨을 맛보게 되었다.

의도를 가지고 했던 복권 구매 행위가 아니었고 보물지도를 매순간 바라보며 시각화 된 내모습이 현실로 나타나게 된 것이 너무 신기하고 놀라운 경험이었다.

 

25년 4월에 진주1지원 서울경기 첫모임에서 처음으로 뵈었던 방긋선배님께서 갑자기 눈을 부릅뜨고 목소리를 높여서 손가락으로 나를 가리키며 “독야청정” 하고 살고 있다. 팔짱끼고 상대를 내려보고 있다. 혼자 잘난척 하고 있다”는 말로 당황하게 말하구선 나중에 본인이 무슨말을 했는지 모르겠고 본인은 하늘의 메신저 역할로 말을 했을 뿐이라고 첫대면에 기분나빴으면 오해없길 바란다는 말로 당황스럽게 했던 그말이 지금은 너무나도 나를 성장시키는 큰 원동력이 되었다.

그분이 말씀하신 “하늘의 메신저 역할”로 말한 내용이라면 나를 바꿔야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성장해가는 방법에 대해서도 지원장님과 교육부장인 큰하늘님의 도움으로 나를 사랑하는 법과 나를 내려놓고 비우고, 내 안의 나를 깨우는 수련으로 성장해가게 되었다.

 

계속된 절과 명상 그리고 배운 수련법으로 수행중 25년 6월에 10여년전에 금융업으로 나름 능력을 인정받았던 나에게 갑작스럽게 외국계펀드(싱가폴 국부펀드)로 상당한 금액의 자금운영을 의뢰 받게 되었고 다시 10여년전의 금융업에 재기를 하게 된 일이 생기면서 광고 홍보도 하지 않았는데 자연스럽게 인재들이 함께 하게 되었으며 이어진 7월과 8월에 세계적인 유명 펀드와 금융기관에서 자금 운영을 의뢰 받게 되는 일들이 너무나도 갑작스럽게 벌어지게 되어 엄청난 자금이 유입된 것에 놀라웠고 8월에는 3일간의 휴가기간동안 아무런 일도 하지 않았는데 단 3일간의 수익이 1100%라는 믿기 힘든 수익을 내게 되면서,, “내려놓고 내맡기라” 라는 큰선생님의 연초 말씀에 비워내는 모습으로 수행을 하면서 내려놓고 내맡긴 결과인 것을 깨닫게 되었다.

 

현재는 4개월만에 10년전에 날렸던 자금의 10배를 운영하고 있는데,

짧은 기간동안 함께한 직원 중 돈에 대한 욕심을 부려 자금횡령을 시도한 직원이 자살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슬퍼하거나 감정으로 혼란스러워 하지 않고 차분한 나의 모습을 보며 놀라웠고, 그의 자살 모습이 내 모습이었음을 사건을 통해 깨닫게 해주신 하늘님께 감사한 마음이었다.

 

10여년간 돈의 사건으로 인해 오랜 기간 힘든 시기를 경험한 나로서는 두번 다시 그런 경험을 원치 않았고 그래서 법인 수익 모델 또한 나눔과 기부를 통한 돈의 원할한 흐름을 만들고자 기획했던 것이었다.

 

25년 8월 8일에는 하늘동그라미에 입문하게된 계기가된 법적문제가 모든 것이 “무혐의”로 결론났었고. 1303호로 기통된 9월 18일에는 6개월전 갑작스런 시력저하에 안경을 쓰고 글을 보고 운전을 해야 할 정도였는데  감사하게도 안경을 벗게 만든 날이 기통 되는 날이었고,,,현재까지 적은 인원과 시스템 프로그램 개발 90% 이상 완성단계에서 많은 수익을 내고 있는 알짜 운영 법인(국내외)을  거대한 외부 조직에 의해 경영권을 내어 놓아야 하는 아쉽고 안타까운 상황으로 그 어려운 결정을 마음 편하게 할 수 있게 된 날이 기통일인 9월 18일이었다.

신규 법인의 지속가능한 수익을 위해 싱가폴,말레이시아.나이지리아.일본,카자흐스탄, 러시아,우즈백등 여러나라를 열심히 돌아다닌 결과가 허무하기도 하고 아쉬울 따름이지만 이 또한 내려놓고 내맡기면 다른것으로 채워주실걸 알기에 마음 편하게 결정하게 되었다. 

 

내려놓고 내맡기면 하늘이 채워 주시고 이끌어 주심을 직접 경험을 통해 깨닫게 되었고 200의 머리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이 해결되고,, 마음 또한 흔들리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중요한 결정을 하게 되는 일들은 하늘동그라미에서만 가능한 일임을 다시 한번 더 깨우치고 하늘의 귀한 선물인 기통의 위대함에 한번 더 감사하고, 이로 인해 성장하고 있는 나의 모습에 사랑하고 감사함을 느낀다.

 

큰선생님.. 빙그레 선생님의 무한 사랑과 깊은 가르침에 감사하고,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이끌어 주시는 진주1지원 하랑지원장님과 부지원장님.

개인적으로 많은 질문으로 괴롭힘을 드린 큰하늘님께 감사드리고, 

가까이 오프라인(서울/경기모임)에서 손가락질로 깨어나라고 일깨워 주신 방긋 선배님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통을 통한 소중한 경험들, 공유재인 기공유를 통하여 사랑을 전하며, 지금 여기에 집중하고 늘풍요롭게 하늘과 눈맞추며 널널하게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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