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통과 1차정진후 발원문의 신기함
작성자 1431호 감사와사랑(진주1/충남)   댓글 0건 조회 86회 작성일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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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병원에서 입원검사후 심장판막수술을 권유받고 병원 구석에서 올림픽대교 바라보며 심장수술만 안하게 해달라고 울던 저녁이 생각납니다.

화수분님의 오장에 명상을 해보라는 권유로 전생치유도 받고 하늘동그라미에 가입하여 나를 사랑하게 되고 세상을 보는 마음도 공부하며 기통도 하고, 1차정진도 기쁘게 완주했습니다.

기통전 썼던 발원문을 보니 참 신기해 공유해봅니다.

놀라운 것은 소원하는 것에서 나는 물론 가족에 대한 것이 거의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일상이 힘들었던 나의 심장이 난치병 지원을 받아 신약을 처방받게되고. 이제는 빨리 걸어도 조금 뛰어도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수술을 안하게 된것 만으로도 더 이상 바램은 없어야할 정도로 감동입니다

이제 보물지도에 심장약 끊기를 넣어야겠습니다.

그리고 가족에 대한 숙제 잘하기와 가족마다 이루어지고 싶은 내용을 첨부했었는데 참 신기합니다.

딸은 그동안 그렇게 바라던 귀한 임신을 하게 되었고

아들도 살이 조금 빠지고 운동도 시작했습니다.

또 남편이 퇴직후 가지고 있던 건물이 비어있고 경제적으로 어려웠는데 임대도 아니고 매매하겠다는 곳이 있어 거의 성사중입니다.

(10년 넘게 매물로 내놓았지만 처음 매매 상담입니다

성사되면 글을 올리려 소감이 늦어졌지만, 이것도 욕심이다 싶어 하늘에 맡깁니다)

발원문에 썼던 몸의 상태는

제일 감사하는 심장이 좋아졌고, 직장 다닐때 달고 살았던 잔기침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무엇보다도 마음상태가 제일 많이 좋아졌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며 뭔가 불안이 올라왔었는데,

지금은 일어나서 나에게 웃어줍니다.

지금 이순간 감사하며

매일 매일 보는 하늘, 싱그러운 바람, 초록의 나무들 작은것부터 감사와사랑이 올라옵니다.

기통을 하니 든든한 마음이 생기고

기공유도 해줄 수 있어 기쁩니다.

하늘동그라미에서 기통하며 온가족이 든든한 울타리가 생기고, 1차정진 완주하며 나의 닉네임대로 감사와사랑으로 살게됩니다.

다짐대로 긍정의나로 하늘에 맡기며,

모든사람 귀하게 여기고 인정하고 수용하며 하늘과 내가 좋아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지원장님 부지원장님 교육부장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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