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 다 됩니다
작성자 802호 찐한내사랑(부산2/서울)   댓글 0건 조회 124회 작성일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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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동그라미에 입문한지 3년차입니다

기통된지는 2년3개월되었고 현재는 감사반에입니다.

기통을 하고도 고집스럽게 200으로 꽉잡고 있었습니다

놓는방법을 만년의 습에서 안해봐서 할줄몰랐던것같습니다..

수도꼭지 콸콸 트는방법을 몰랐습니다.

어떠한 목표나 의식개념없이 그저 기복신앙하듯현실에 닥친것 해결되어지길 바라는 마음이였습니다.

나처럼 말잘듣고 순종잘하는애는 없을거란 자부심을 가지고 여기와서도 네 네 하면서 대답은 참 잘했던것같습니다.

그런데 이상하리만큼 대답은 잘하는데 행동과 생각은 바뀌지않았습니다. 너무 어려웠습니다.

빙그레선생님 본인만 바뀌면 된다고 하시는데

어떻게 바껴야되는지 정말 모르겠더라고요~

참 어렵다란 생각에 장벽이 꽉 막고있었습니다.

그런데도 하늘동그라미의 빛의 물은 계속 흐르고 있었습니다

빛반 사랑반을 거쳐 감사반까지 물흐르듯 얼떨결에

올라왔습니다.

감사반에 새롭게 지역으로 편성이되어 처음은 낮설었지만 지역모임을하며 서로 마음이 열리고

배우고 느끼는것도 많았습니다.

지역모임에서 빛나라님이 "일상이 생각한대로된다"고하시면서 손녀딸대학합격 체험담을 말씀을해주셨는데 너무 신기했습니다.

아니 그 많은 숫자가 된단말이야!

마침 딸이 편입하려고 원서를 내어놓은상태였습니다.

5명뽑는데 대기자3번째로 불합격이 되었습니다.

아는 학교관계자분께서 어렵겠다고 하셔서 낙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날 사랑반줌에 놀려갔다가 지원장님께 애기했더니

학교에 딸이 행복하게 다니는걸 생각하고 하늘에 맡기라고 하셨습니다

갑자기 지난번들었던 체험담이 생각났습니다.

몇몇분들께 기공유를 한번만 요청드렸습니다.

일주일을 새벽6시에 같이해주시겠다고 하신분이 계셔서 매일 전화로 기공유를하였습니다.

온전히 하늘님께서 하시니 내어 맡기자고하시면서 함께해주셨습니다.

명상하는동안 가슴이 답답하면서 딸에 학교에 대한

저에 욕심과 집착을 알아차렸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여기 불합격되어도 하늘에 뜻이 있겠지싶은 마음에 합격해도되고 안해도 되고 편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순탄하지못했던학교생활을하여 또래에 비해늦은나이에 다시 시작하는 거였다보니 더욱 집착을 하였습니다.

일주일이 지나고 그날 저녁에 합격자 확인후 등록금납부하라고 문자를 받고 딸에게 확인해보라고했더니

거의 포기한상태에서 기대도안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확인해봐라고했더니 합격이되었답니다.

딸이 하늘동그라미 다니는걸 부정하고있는데

애기를 했습니다.

새벽6시에 기도했고 함께해주신분들이 계신다라고 했더니 자기는 그런거 안믿는답니다.

그래도 좋습니다.

응 아직 네가 몰라서 그래~

어차피 나중에 함께하게 되고 본인이 지금 생각하는 하늘동그라미가 아닌걸 더 잘알게될거니까 ~

괜찮습니다.

그냥 귀엽게 봐주겠습니다.

생각해보니 일상에서 이런 기적들을 많이 누리고살았습니다

지난달에는 직업특성상 오른손을 많이 사용하는데 한참 바쁜시기에 손에 통증이 심하게 왔습니다.

병원갈시간도 없고하여 파스를 잔득 붙이고 그위에 지원언니가 알려주신데로 천태극 스티커를 손등과 손목 아픈부위에 붙이고 떨어지지말라고 고무줄로 고정하고 화~한 느낌에 욱신욱신 거리더니

거짓말같이 통증이 쏵 사라진지도 모르고 마치 올래 통증이 없었던것처럼 지냅니다.

오늘 하루도 하늘에 순응하며 내어 맡기는 삶 삽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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