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통과 수련(원하는대로 된다)
작성자 1374호 늘평온한(창원/창원)   댓글 0건 조회 138회 작성일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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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몸이 내가 아니고 마음이 나라는 것을 알고 수련을 하던 중 친구의 권유로 하늘동그라미에 입문했다.

직장이 지원 가까이 있어 퇴근후 지원으로 오라 한다. 도착하니 다른 친구는(찐사랑) 먼저 와 저녁을 먹고 기다리고 있었다.

지원장 내 손을 잡으며 이 친구가 더 급한데....

무슨 이유가 있겠지 하고 등록을 하고 전생치유비를 송금했다.

한달후 본원에 갈 기회를 주셨다. 새내기 빛반 여러명과 선배 도반들과 20여명 방문했다.

지원장님과 여러 도반들이 맛있는 점심을 차려 주셨다 .식사후 빙그레 선생님과 담화시간에 내 차례가 되어 인사를 하고 말씀 중에 잘못 될 수도 있었어 하신다 .두번이나 기절을 한적이 있다. 명치가 막혀 있어 깨끗이 청소를 해 놓았다 하신다. 그 이후로 소화도 잘 되고 변비도 없어졌다.

수련과정에서 2가지를 경험했다.

공영주차장에 근무를 하는데 지금 이곳으로 파견을 왔다.

1. 입차쪽 차단기가 많이 부딪혀 반쯤 걸려있다. 언제 떨어질까 불안하다.

바로 옆에 아파트 공사를 하고 있어 현장 차량이 매일 만차다. 어느날 차가 후진하다 차단기를 밀어 20~30도 정도 기울어졌다.

"고객님 배상해야겠습니다." 하니 "아이구 못 봤습니다." 그 자리에서 보험회사에 연락하여 보험처리 하신다. 그분께 고맙고 감사하다.

이틀후 새것으로 교체 설치 완료했다.

2. 출차 정산기 위 캐노피를 공사차량이 나가면서 부딪혀 기둥이 흔들려 핀이 반쯤 나와 불안불안하다.

어느날 오전 높이가 꽤 있는 차량이 나가다 안테나가 걸려 휘청하면서 핀이 3분의2 정도 파손이 됐다. 연락처와 차량 번호를 찍어 사무실에 연락하니 담당자가 와서 차주와 연락하여 보험처리를 하신다. 이틀후 공사 하시는 분이 와 깨끗이 마무리 하면서 바닥 도색까지 해 주셨다. 신기하게 마찰 없이 일 처리가 된다.

걸림없이 마음이 전달 되는 것 같다.......

옆 짝지 직원은 큰것 두건이나 해결했다고 나보고 능력자라 한다.

백리길도 함께 손 잡고 가면 십리길이라 하신것 처럼 두분 선생님 이하 지원장및 여러 도반들과 함께 마음 열고 잘 따라 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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