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호 복인 기통 소감문
작성자 1932호 복인(제천/제천)   댓글 0건 조회 160회 작성일 2025-12-29

본문

기통 된지 한달이 되어간다

기통후 기감이 더욱 강하게 느껴지고

이전보다 명상시 졸리지 않고 더욱 집중되면서 명절학교를 잘 다니고 있다

명상시 방석을 엉덩이 뒤쪽에 깔고 허리를 세우고 앉으면 붕 뜨면서 어질하다 백회로 기운이 들어오는 것을 확실하게 느낄수 있다

기통 전날 줌수업시 감사합니다명상을 하는데

감사합니다가 수십개가 온통 주변을 감싸더니 복주머니가 되었고 나는 그 속에 앉아 있었다

신기하네 하면서 그냥 지나쳤는데 다음날 기통소식을 들었다

와~ 큰선생님의 '하늘문이 열리고 기통 되었습니다'는 글자 하나하나가 눈에 들어왔고 200은 아닌척 여유있는척하고 있었지만 엄청 기다렸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감사의 큰 절을 올리고 앉으니 양팔이 저절로 춤이 추어졌다

강남 빌딩 한채 보다 좋다는 지원장님의 축하 인사를 받고 명상시 느낌을 말씀드리니 그것이 하늘 기운이 들어오는 것이라고 하셨다

다시 앉으니 또 어질어질하였다(폭포수처럼 들어 온다는 표현이 이해되는 순간이었다)

하늘과 연결된 기통 느낌이 이런거구나 하면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하늘 기운을 받으면 어찌될지 궁금해하는 나, 결국 하늘이 되는 나를 그려보았다. 입가에 미소가 번졌고 200의 나는 이겼다 승리했다 이젠 되었다 안도하는 마음이 있었다

기통이 되었지만 신기하다 어떻게 이런 세상이 있는지 200의 나는 궁금한 것을 못참고 200이 아는 테두리 안에서 발버둥 치고 있다가 어느 순간 확 ~ 맡겨다 ㅡ맡길수 밖에 200의 한계 속에 있는 내가 보였다

요즘은 기통 이후 환희 속에서 나와 명절하며 지내고 있다 유튜브 건강관련 정보를 줄이고 내안의 주치의를 깨워 맡기자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나 우선 까페글을 다시 읽어야겠다 수도꼭지를 열고 있는가 나와 모든 것들을 허용하고 있는가 스스로 자문하면서 하루하루를 충실히 흔들림 없이 지내고 있다 단전 가동률 100프로를 허용합니다

2월 하늘동그라미 가입하고 12월 기통한

2025년은 새로 태어난 해로 기억될 것이다

가슴 활짝 펴고 2026년이여 어서 와라 기쁘게 맞이할게 미리 사랑을 보낸다

하늘동그라미와 인연이 되고 기통에 대한 감사를 공경과 정성을 담아 하늘님께 큰선생님께 빙그레 선생님께 도까비지원장님께 모든 도반님들께 그리고 하늘이 된 나에게 절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