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보다 가치 있는 거예요" 하신 말씀
본문
명상을 전혀 알지 못하던 그때 5년전..
친구를 통해 명상이라는게 있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삶이 지치고 힘들었고 산다는 그 자체 의미, 이미 포기 수준이었습니다...
내면에서의 생각으로만 찿으려 하고 남과 비교하며 일반적이지 않은 삶에
나의 삶은 실패인가?? 실패라 할수 있는가?? 끝없이 의문을 가지며...
영국으로 호주로 미국으로 여행이 아닌 삶에 직접 뛰어 들어 살아도 보았고
일본. 싱가폴, 러시아 등등..
남들이 하지 않은 참 많은 세상의 경험들은 왜 해야 했는가??
수없는 질문과 의문들....
마음이 가는 곳에 나타나는 우연인지 필연인지..
마음공부라는걸 찿기 시작하며
죽기전 마음공부를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이리저리 헤메이다 보니 하늘동그라미 유튜브 인연이 닿았습니다..
생각도 많고 의심도 많고 ..해서 몇달을 고민하다
남이 아닌 나를 위해 물질이 아닌 귀한 선물을 해주어야 죽음의 날
후회하지 않을꺼 같았습니다
해서 등록...
큰선생님 타력으로 기통이 뭐가 뭔지도 모르고 기통을 하기도 하며
기통전부터 눈을 뜨고 있어도 보이고 감아도 보이고..
독일군이 보이기도 하고 아이들이 보이기도 하고
낮에도 밤에도 보였습니다..
때로는 꿈에서도 이것이 나의 전생이구나 라는 확신이 드는 꿈을 꾸기도 하고
그러나..
한 동안 보이던 현상들이 언제부턴가 보이지 않으니..
내가 가고 있는 이 길은 정말 맞는가...?? 잘가고 있는 것인가..??
중간 중간 의심의 마음은 스믈스믈 올라오고..
이 형상을 보기 위함이 아니었는데 하면서도....
달콤한 사탕의 단맛을 이미 보아 버렸습니다..
나라는 사람..
궁금증이 이렇게 많은 사람었었나??
여기저기 유튜브, 네이버,
도서관을 매일 찿아가서 사회과학, 자연과학, 종교 등등 책을 뒤지기를 여러달..
때로는 목마른 갈증을 달래듯 궁금한 것에 대한 답을 찿기도 하였습니다..
절을 많이 하면 몸에 변화가 느껴질까 해서 222배도 해보았습니다.
2백의 나는
큰 선생님. 빙그레선생님의 깊은 뜻의 말씀을 가슴으로 듣지 않고 머리로만 들었습니다...
기통후 변화가 무었이었던가???
기억을 되살려 보니 감히 나라는 존재가 상상도 하지 못하는 일을 하고 있는 것에 놀랍니다..
진주2 지원엔
파킨슨 도반님 두분이 계십니다..
초대 하지도 않았는데 한분 한분씩 보여집니다
한분은 경추에 온몸이 철사로 묶여 경추쪽에 매듭이 지어진 것을 보았고
한분은 소뇌부분에 총알이 박혀있는 것을 보았고..
그분들의 문제가 있는 부분을 너무도 정확하고 선명하게 3D 입체영상으로 보여진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일주일 단독으로 명상을 하기도 하며
그분들의 모습을 그냥 지관 할뿐
하늘이 온전히 행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남 빌딩보다 가치가 있는 거에요~~" 하시는 큰선생님 말씀 ..
아~ 이거 였었구나 이거 였었네...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하늘에 맡기세요..
두분 선생님. 지원장님 말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
나의 일은 아니겠지 했습니다...
보이지도, 느껴지지도, 할수도 없는 크나큰 능력이 나에게 보여진다...???!!!
하늘이 하시는 일임을 이번에 확실하게 알아버렸습니다..
하늘동그라미에 오지 않았다면
이 세상에 감히 상상도, 생각도 하지 못하는 일이 나의힘 에게 왔을까요????
전생치유..
에이 그거 왜 해야하는데.... 나는 마음공부가 필요한데..
아니었습니다..
전생치유를 해야 타인을 이해하고 용서하며, 나의 고집과 아집.그릇된 신념..
하나 하나 내려놓게 되고 나를 깊이 알아가고 이해하게 되고 사랑하게 된다는 것을..
이제 조금씩 가슴으로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이타심으로 세상을 바라보겠습니다.
큰선생님의 큰뜻 그리고 빙그레선생님의 가시는 길..
묵묵히 따라 가겠습니다...
함께 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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