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동그라미에서 지금까지 가족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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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동그라미 처음 24년 12월에 들어왔는데 들어온 이유가 남편의 건강때문이었습니다.
신장투석을 받고 있는데 현대 의학으로는 신장이식밖에 방법이 없는데 그마저도 남편은 몸이 너무 약해 할 수가 없다고 했지만 그건 현대 의학이고 현대 의학은 못해도 어딘가 반드시 방법이 있을거라 생각해 할 수 있는 많은 방법들을 해보았고 어느정도 성과도 있었으나 어떤 여러 이유들로 다시 안좋은쪽으로 돌아가곤 했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파고 들다 하늘동그라미까지 왔습니다.
처음에는 기대도 있었지만 안될 수도 있으니 그럼 그냥 100만원 날린다 생각하자 하고 등록했습니다.
지금은 저와 남편 두아들들 모두 전생힐링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기적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선 남편이 처음에는 성격이 많이 부드러워 졌습니다.
혈압이 낮아져서 병원에서 몸무게를 두번 올리고 혈압약을 거의 안먹고 가끔 필요할때만 먹습니다
몸이 많이 따뜻해졌습니다. 추위를 엄청타서 늘 히터를 끼고 살고 차가운것은 절대 안만지고
투석후에는 무릅부터 발까지 늘 너무 차가워 계속 만져서 녹여주어야 했는데 이제는 조금만 있어도 덥다해서 겨울인데도 히터는 거의 안키고 온수로 메트도 잘때만 전보다 훨씬 약하게 틀고 자는정도로 변화 했고 다리도 금방 따뜻해집니다.
남편눈이 왼쪽눈은 녹내장으로 실명했고 오른쪽 눈은 시력이 약하게 남아 있었는데 오른쪽 눈이 3단계에 걸쳐서 시력이 좋아졌습니다. 계속 좋아질거라 기대합니다
어제 투석 후 혈압이 또 저혈압 단계로 낮아서 아마도 이번에 또 몸무게를 올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둘째 아들은 2년동안 한학기 남은 학교를 마치지 않고 아르바이트만 하면서 지냈습니다.
물어보면 학교는 졸업할거라 하는데 계속 다음학기 다음학기 미루기만 합니다.
전생에 아들은 친구(현 아빠) 가 공부를 잘했지만 험지로 가서 일하다가 교수대에서 생을 마치는 모습을 보고 공부에 대한 공포가 있어 글씨를 제대로 읽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대학내내 집중이 안돼 거의 공부를 안하고 겨우 겨우 다녔다고 합니다. 그러던 아들이 전생힐링 후 학교 등록하고 잘 다니고 있습니다. 공부도 전보다 잘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성격도 많이 부드러워 지고 다니다 엄마가 좋아할것 같다고 뭔가를 사오기도 하고 맛있는것 먹으면 엄마 좋아 할 것 같다고 자꾸 사다줍니다 .
첫째 아들은 가끔 욱할때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성격도 부드럽고 엄마 아빠도 잘 챙기기기도 하고 또한 떨어져서 지내니 변화한 것을 잘 모르겠다 했는데 생각해보니 하늘 동그라미 등록하고 얼마 안되서 기적이 일어났었더라고요.
아들이 아르바이트 하면서 전공을 바꾸고 다시 열심히 공부하고 자격증도 따고 노력하고 면접을 봤는데 떨어져서 실망하고 공부하고 있었는데 하늘 동그라미 들어오고 얼마안돼서 다시 연락이 와서 면접에 아쉽게 떨어졌으니 다시 보랍니다. 2번째 면접을 보고 연락이 왔는데 너무 잘보았다고 바로 아들이 원하던 지역( 호주 멜번)으로 급하게 떠나서 지금은 잘 다니고 있습니다. 회사도 그쪽 분야에서 전세계 3위 안에 드는 큰회사입니다.
빙그레 선생님께서 전생에 이공부를 할 기회가 여러번 있었는데 이정도면 됐지 하고 그만뒀다고 합니다.
결혼전에는 큰 문제 없이 막내딸로 부모님 사랑 받으면서 친구들과도 너무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거의 걸림없이 살다가 결혼하고 부터 이 사람은 왜 나한테 그러나 하고 이해를 못하고 미워만 했었는데 계속 알아채지 못하고 허우적 거리고 있으니 남편이 급기야 이래도 안할래? 하고 누워버린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꾸 깨어나고 알아채면 언젠가는 남편도 이제 됐다 하고 그의 인생을 살날이 올거라 믿음이 생겼습니다.
남편덕분에 하늘 동그라미 들어와서 공부하고 기통까지 했습니다. 남편 감사합니다.
그리고 힘들게 해서 미안해요. 이번에는 끝까지 해볼께요~
이렇게 가족을 살려주신 하늘동그라미 큰선생님 빙그레 선생님 축복 지원장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빼먹은게 있어서 다시 추가로 덧붙여봅니다.
남편의 머리가 푸석푸석 하고 윤기도 전혀 없었고 가운데 머리는 아주 짧게만 자라고 앞머리는 가운데보다는 낫지만 역시 짧게만 자라고 다 떨어졌는데 머리에 윤기도 생기고 덜 빠지고 가운데와 앞머리가 길고 두껍게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추위를 많이 느끼던 남편이 이제는 등이 뜨겁다고 해서 찬손으로 식혀줘야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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