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담낭염이 없어졌어요.
작성자 666호 마음행복(대구1/울산)   댓글 0건 조회 271회 작성일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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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늘동그라미에 오기전 만성 담낭염과 담낭에 돌이 있었고 통증이 주기적으로 반복되었던 상태였습니다.

돌은 크지 않아서 돌 크기로는 수술할 상황은 아닌데 염증이 반복되면 더 큰 2차,3차 질병이 발생한다면서 의사선생님은 수술을 권하셨습니다.

큰 병원가서 수술하라는 의뢰서도 써 주셨지요.

그런데...

왠지 하기 싫은 마음도 있고 버텨보자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난후 하늘동그라미를 만났습니다.

전생힐링 치유를 받고 나서 몇번의 통증은 계속 되었지요.

꿋꿋하게 믿음으로 버텨냈습니다.

좋아질 것을 알기에...

그리고 나서 몇개월 뒤에 통증이 점점점 사라지고 횟수가 줄어 들었답니다.

통증이 없어지니 살 것 같았습니다.

가족들과 언니들한테도 얘기했더니(늘 통증으로 괴로워하던 나를 봐 왔기에...)신기해 합니다.

저는 돌이 없어졌다고 생각했습니다.

한동안 잊어버리고 있다가 이번주 지원 줌 수업 시간에 담석증이 있었는데 통증이 없어진 걸 보니 돌이 없어진거 같아요.

확인은 아직 안해 봤어요~~~라고 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듣던 지원장님께서

나의 이야기가 상대방에게 좋은 본보기와 상대를 살리는 이타심의 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검사를 한번 받아보는게 어떻겠냐고 말씀해 주셔서

네.알겠습니다~ 하고 다음날 예약을 하고 복부 초음파 검사를 하였습니다.

진료실 사전 상담중에 의사선생님 왈~ "대단하시네요.수술도 안받고 어떻게 견디고 있었냐구요."

"하늘동그라미 마음공부해서 그래요"~라고

하고 싶었지만 꾹 참고 그냥 환하게 웃어드렸습니다.

두둥!!!

검사 결과 ) 예전엔 담낭벽이 두꺼웠는데 지금은 정상으로 돌아왔고 염증도 없어졌다고 말씀해 주시네요.

우와! 그래요 ???? 감사합니다.

돌은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지만 염증이 없기 때문에 지금 상태로는 문제 없다고...

추적관찰 해보자고 하십니다.

돌도 함께 없어지는 경험을 해보면 좋았겠지만 이번 검사 결과에 만족합니다.

간에 지방이 조금 붙어 있어서 간 수치 검사도 해놓은 상태입니다.

요즘 간이 안좋으니까 눈에 눈꼽도 끼고 눈이 침침 했었구나!!!

간이 많이 힘들었나 봅니다. 미안합니다.

몸은 끊임없이 신호를 보내주고 있었습니다.

췌장,비장,신장,방광은 모두 깨끗하다고 해주시네요.감사합니다.

욕심부리지 않습니다.

분노로 애간장을 태우지 않겠습니다.

간.담이 쉴수 있는 시간 11시전에 자야겠습니다.

지켜주지 못한 간.담에게 미.고.사 합니다.

그동안 염증을 다스리려고 고군분투한 나의 세포들에게 오장육부들에게 감사합니다.

이 또한 수련정진의 계기로 삼아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는 계기로 만들라는 하늘님의 계획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차피 우리는 모두 잘 될 사람들이기에 통증과 아픔을 견뎌내면서 사랑을 배우고 실천하는 삶을 경험하게 되는 이 세상 지구별 여행은 소중하니까요

체험의 현장에서 순간 순간 잘 살아내는 소중한 경험을 쌓아갑니다.

한계짓지 않고 내안의 주치의에게 제약공장에게 맡깁니다.

나는 빛이고 사랑이고 하늘입니다.

주시는대로 천천히 실천하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감정에,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나만 바라봅니다.

밖에서 구걸하며 찾아다니지 않습니다.

나에게 용기를 심어줍니다.

쪼그라들지 않고 숨지 않습니다.

당당하게 살아갑니다.

내안에 다 있으니 받아들이고 수용합니다.

더 큰걸 주시려고 이러시는거 다~~~압니다.

최대한 작은 고통으로 알아차리라는 응원의 메세지도 잘 받아 먹었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에서 잘 이끌어 주시는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지원장님들, 함께 응원해 주시는 도반님들이 계셔서 든든합니다.아무 문제 없습니다.

더 좋아지고 건강해질 나의 몸에게도 감사 인사 올립니다.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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