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통번호 1625 연근입니다
작성자 1625호 연근(진주1/청주)   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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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 감사합니다

기통번호 1625 연근입니다

8월22일 기통되었습니다

귀하고 귀한 기통을

해주신 큰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지원장님 감사합니다

기통되신 선배님들이 너무

부러웠고

빨리 기통이 되고 싶은 욕심이

있었습니다

기통되기전 며칠 동안 욕심.조바심.질투심.자만심등여러 감정들이 푸짐하게 올라와

요동쳤고 알아차림 되어지면서

마음이 비워지고 고요해질즈음

소리 소문없이 기통소식을

받게되어

놀랍고

당황스럽고

설레고

벅차고

떨리고

여러 오묘한 감정들이

올라왔고

몸은 미세한 파동으로

부르르 파르르 떨리면서

큰선생님 얼굴이

떠오르고

그냥 쉴새없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기통시켜주신 큰선생님께 너무너무

감사하고 감사하다는 마음이

끊임없이 올라왔습니다

그날은 진주1지원 엠티여서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을

직접뵈며

감사함속에서

사랑과 축복 받았고

지원식구들에게

따끈따끈하게 사랑과 축하를 받으니 감격.감동이 넘쳐났습니다

기통 소식을

접하고

큰선생님.빙그레선생님에 대한 감사함이 밀려왔고

너무 뿌듯하고 기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정말 세상을 다 얻은 기분입니다

그러고 나서

이번에 전생정화를 신청해드린

친정엄마의 모습이 보이며

그동안 200으로 보았던 엄아의 모습이 정리되며

서로의 성장을 위해

부모.자식의 연을 맺고 최선을

다해 각자의 역활을 해주시며

살아오신 엄마의 삶이 경이롭고

감격스러워 감사의 눈물이 났습니다.

사랑합니다

모든것이 사랑임이 알아차려집니다.

엄마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남편하늘마루.딸.아들의

모습이 보여집니다

성장에 진심인 존재들이

만나 이번생에

가족으로 만나 역활을

해줌에 감사의 눈물이 납니다

내가 알고 있던

찌질하고 불쌍하고 애처로운

200의 그들이 아닌

깊은나로 있는 존재들을

만납니다

각자의 숙제를 위해

모든 체험들을 최선을 다해

해나가는 모습은 감동적이며

경이롭습니다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나의세포들을 사랑으로

채우고

공간을 사랑 사랑 사랑으로 채웁니다

감사합니다

기통자로서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사랑하고

사랑을 전하며 순간을 살아가겠습니다

기통시켜주신 큰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기통자 1625 연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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