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늘임을 알기에 이제는 두렵지 않습니다.
작성자 116호 축복(대구3/대구)   댓글 0건 조회 82회 작성일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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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호 축복

저의 기통번호 입니다.

나때는 말입니다....ㅎㅎ

1500번대의 기통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고인물 입니까?~^^

하늘과 맞장인줄 모르고 살아내야만 했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겉으로는 아닌척 했지만 속으로는 전쟁터의 장군이었습니다.

몸이 남아나지를 않고 복막염인 채로 제발로 응급실을 걸어들어간 독한년....

나를 돌보지 않고 자식을 위해 영혼까지 갈아 넣었던 그시간도 이제는 100점 이었음을 압니다.

내앞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다 나의 거울이며 숙제라는것을 하늘동그라미 와서 배웠습니다.

알아차리고 내려놓는것이 아닌, 알아차리고 오롯이 나를 통과할 수 있도록 지켜보는 힘이 생겼습니다.

하늘과 연결되어 있는 나도 하늘임을 알기에 이제는 그무엇도 두렵지 않습니다.

마음이 하늘이 되니 몸도 따라 하늘이 되어 갑니다.

뾰족한 마음이 강제성장통으로 하늘향해 주파수를 잘 잡으니 깎이고 깎여 눈치보지 않고 당당한 내가 됩니다.

딸기 한소쿠리 씻으면 가장 크고 맛나게 생긴놈은 내입으로 먼저 넣어줄 줄도 알고,돈에 걸려 나를 속박하지도 원망하지도 않으니 더 풍요로워짐을 체험합니다.

더이상 죽을만큼 힘든 두통도 없으니 굳이 MRI

CT 는 찍어볼 생각도 없습니다.

처녀적 앓았던 신우염 자국이 이제는 초음파를 봐도 자국없이 말짱합니다.

올해부터는 그 지긋지긋한던 알러지도 99.9% 나아서 정상같은 생활을 합니다.(작년까지 저의 유일한 병원진료비는 알러지 때문에 눈에 넣는 약값이었습니다.이제는 그마저도 없으니 병원 진료비 없습니다)

딸 사이비에 빠졌을까봐 알아보러 오신 부모님을 시

작으로 이모,이종사촌,아들.딸까지 기통자가 되었습니다.

저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었습니다.함께가는 도반이 되었습니다.

기통이 되기까지가 축복다운 삶의 밑그림 다지기였다면, 대구3지원의 지원장이 되는과정과 그후로4년째 되어가는 지원장의 삶은 축복이 축복다운 삶을 사는 널널하고 아름다운 채색의 삶 입니다.

내붓대 내가 잡았으니 하늘과 연결되었으니 더이상 불평.불만.눈치보기 하지않고 신나게 하늘의 흐름대로 살아갑니다.

살다보면 좌충우돌 사건사고도 생깁니다.

하늘동그라미에서 배운대로 감정을 빼고, 이기적일 정도로 좋은쪽으로 해석 하며 살겠습니다. 내 마음밭에 사랑만 담겠습니다.이 생 숙제 마음껏 하며 누리겠습니다.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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